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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콜로지 에스테틱이 암환우들에게 분명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온콜로지 에스테틱은 앞으로 에스테티션들이 맡아서 해야될 분야이므로 더욱 확장되고 성장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트레이닝을 통해 암환우들에게 안전한 스파 트리트먼트를 제공해주기 위해서는 수료증 취득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퓨리피앙 스킨&바디 (강원도 태백) 김현주 원장


 온콜로지 에스테틱을 통해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케어함으로써 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위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교육이 매우 중요하며 암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더욱 많이 쌓아서 암환우들을 위한 전문적인 스파 서비스를 제공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온콜로지 에스테틱이 미래 에스테티션의 방향을 제시해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트리사지 by 하양선 (부산 해운대) 정은주 원장


온콜로지 에스테틱은 다른 에스테틱 종사자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에스테티션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에스테틱 환경을 선진국화 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많은 암환우들과 교류 및 소통하여 나날이 발전된 온콜로지 에스테틱이 되길 바랍니다. 아마테라스 (용인 수지) 김덕화 원장


우선 온콜로지 에스테틱이 생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알고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했기에 교육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온콜로지 에스테틱 트레이닝을 통해 암환우들을 위한 스파 트리트먼트 교육을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클지, 알지 못하면서 그냥 행해지고 있는 수많은 에스테틱 트리트먼트들이 얼마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지, 반대로 정확한 트리트먼트들이 얼마나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등 많은 부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온콜로지 에스테틱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암으로 아픔을 겪는 많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르지아 힐링스파 청담 (서울 청담) 오윤서 원장


저는 원래 물리치료사로써 10년 이상 근무 했었기 때문에 암환우들을 많이 접해왔습니다. 온콜로지 에스테틱 트레이닝을 통해 달라진 점은 좀 더 확신을 가지고 샵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현재도 저희 샵을 방문하는 암환우들이 많은데 정확한 이론과 실습 경험으로 최대한 도움을 많이 줄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이시윤 피부건강 (부산 남구) 이시윤 원장


앞으로 많은 암환우분들께서 스파를 방문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온콜로지 에스테틱은 꼭 필요한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위한 정확한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모든 에스테티션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이것을 통해 많은 에스테티션들이 더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뷰티탑 (전라도 광주) 최양미 원장


 샵에 아프신분들이 오시면 두렵고 무서워서 관리를 못해드렸는데 온콜로지 에스테틱 트레이닝을 통해 지금은 자신있게 관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주신 OTI 창시자 모라그와 하양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플로라 스킨케어 김준희 원장


정확한 지식으로 마음을 담아 암환우들을 관리할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이러한 전문 지식이 매우 중요하고 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에스테티션들에게 추천합니다. wnb 코스메틱(부산 수영구)최명희 원장


암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돕고자 그들에게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저는 이 코스가 정말 탁월한 선택 이였고 제 커리어를 쌓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식, 열정, 기술 등을 저와 함께 공유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또한 일반적인 규범을 깨고자 하는 세계 각국의 에스테티션들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T 일동들 (T Crews)


이 코스는 제가 환자 및 학생들에게 전달해야 할 꼭 필요한 정보 및 지식 등을 트레이닝 해주었습니다. 모라그는 매우 특출한 지도자이며 저는 이 코스를 모든 에스테티션, 마사지 테라피스트, 미용사 혹은 암 환자들을 다루는 모든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LA  플레밍( LA Fleming)


종양학 에스테틱 트레이닝은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제가 무엇보다 감명 깊게 느꼈던 부분은 평소 외면 받고 배척되어 많이 외로워하는 사람들, 굳이 병과 맞서 용감하게 싸우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선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A. 앤셀 (S.A. Ansell)


제가 얻은 정보의 양은 가히 경이로울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제 암 환자들에게 당당하고 자신 있게 스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들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값을 매길 수 없는 경험입니다.  S-L 굳키( S-L Goodkey)